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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Best Smart Logistics Provider, Mesh Korea

자체 개발한 IT 물류 기술과 전국 탄탄한 물류망을 활용해 기존 물류 기업에서는 제공하지 않던
라스트 마일 (last -mile)을 기반으로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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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쉬코리아, CJ대한통운에 ‘복화 운송 엔진’...

    - 복화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의 배차 계획 수립- 체계화된 복화 운송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송 효율성 제고-굴지의 물류 기업인 ‘대한통운’과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의 시너지 기대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에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복화 운송 엔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메쉬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복화 운송 엔진’은 복화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의 배차 계획을 수립해 비용 절감은 물론 수송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구현한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기존 물류 시스템에 ‘복화 운송 엔진’을 탑재해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메쉬코리아는 이번 ‘복화 운송 엔진’을 개발하면서 자사의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인 ‘부릉 TMS’를 기존 소형 화물 배송 영역에서 거점간 이동인 수송 영역까지 기술력을 확장해 시스템을 고도화 해 나가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지난 2016년에 CJ대한통운과 ‘라스트마일 맞춤배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협력해왔다”면서, “국내 대표 종합 물류 기업인 대한통운과 함께 물류 시스템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이마트, 티켓몬스터 등 국내 유수 기업에게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인 ‘부릉TMS’를 납품한 바 있다. <끝>

    2018.12.07
  • 코레일-코레일네트웍스와 ‘도심 물류 활성화’...

    -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물류 비즈니스 창출- 역사 내 ‘부릉스테이션’ 입점 등 도심 물류망 구축 협력- 메쉬코리아 ‘부릉’을 통해 KTX 특송 서비스 경쟁력 강화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코레일(대표 오영식), 코레일네트웍스(대표 강귀섭)와 ‘도심 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철도 인프라 공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물류 서비스 개발 ▲도심물류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배송망 구축 ▲사용자 편의성 제고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의 홍보 마케팅 및 영업활동 등으로 새로운 도심 물류 사업을 전개하는 데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국 산지의 신선식품을 당일배송 하는데 있어 KTX 특송 서비스와 메쉬코리아의 전국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을 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코레일과 코레일네트웍스와의 업무 협약은 단순히 도심 물류망을 구축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좋은 파트너사와 함께 도심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동희 코레일 물류사업본부장은 “KTX특송과 도심물류 택배를 연계해 지역 특산물이나 당일특급 택배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철도 물류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로 말했다. 강귀섭 코레일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KTX특송과 도심택배 서비스가 연계해 신선물품이나 지역 특산물을 더욱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물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사진설명: (좌부터)윤동희 코레일 물류본부장,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 강귀섭 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

    2018.10.31
  • 메쉬코리아, ‘2018 레드헤링 글로벌 100...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IT 과학기술 비즈니스 전문매체 레드헤링(Red Herring)이 선정하는 ‘2018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00개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그동안 구글, 유튜브, 알리바바, 트위터 등이 선정된 바 있다.메쉬코리아는 지난해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년 연속 글로벌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도 키노트 스피커로 참여한 메쉬코리아는 물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적 투자를 통한 사업 확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알렉스 뷰(Alex Vieux) 레드헤링 회장은 네이버, 현대차 등 유수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메쉬코리아에 큰 기대와 관심을 보내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2018 레드헤링 글로벌 100대 기업’을 통해 글로벌 유망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함께 교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면서,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메쉬코리아가 혁신적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에 전념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10.29
  • 메쉬코리아 부릉, ‘명랑핫도그’도 집에서 즐긴...

    - 물류 브랜드 ‘부릉’을 통해 본격적인 배달 사업 진출- 미배달 브랜드의 배달 시장 진입을 통해 배달 카테고리 대폭 확대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열정 있는 청년들이 모여 만든 명랑시대협동조합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명랑핫도그’ 배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명랑시대협동조합이 만든 ‘명랑핫도그’는 착한 가격에 건강한 핫도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간식 브랜드다. 최근 다양한 ‘먹방’이 주목 받으면서 ‘명랑핫도그’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기존 미배달 브랜드인 ‘명랑핫도그’의 배달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우며, 자사의 차별화된 물류 시스템인 ‘부릉’을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대표 간식 메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명랑핫도그’는 배달을 위한 배달 전용 패키지를 제작하여 배송 퀄리티를 높일 예정이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는 ‘명랑핫도그’의 배달 시장 진출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배달 메뉴 카테고리를 확장하는데 주력해 소비자들이 맛있는 음식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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