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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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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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 ‘부릉’, ‘이디야커피’ 등 커피 ...

    - 부릉의 신속/정확한 서비스로 시원한 음료를 최적의 상태로 배송 - 지난해 설빙, 쥬시 등에 이어 커피까지…디저트/음료 카테고리 확장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와 배송 계약을 맺으며, 디저트/음료 카테고리까지 배송 영역을 활성화하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이디야커피’, ‘카페베네’, ‘셀렉토커피’ 등 국내 커피 브랜드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회사나 집에서도 시원한 음료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빙수와 전통차, 다과류 등 건강 메뉴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 설빙 전 매장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쥬씨, 공차, 베스킨라빈스, 파리바게트 등 다양한 디저트/음료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특히, 음식 중심의 배송에서 디저트와 음료, H&B까지 배송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음식 뿐 아니라 디저트 등 다양한 식음료의 배송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면서,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의 신선하고 맛있는 음료를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는 2001년 시작해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국내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하고, 현재 2,700여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커피 브랜드다. 품질 좋고 맛있는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커피연구소 설립 등 다양한 국내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2008년 시작한 커피 브랜드로 신선한 커피, 맛있는 디저트, 자유로운 감성이 함께하는 최고의 공간을 추구한다. ‘셀렉토커피(SELECTO COFFEE)’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로 2012년 12월 1호점을 런칭했으며,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풍미의 차별화된 싱글 오리진 커피들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2019.06.11
  • 메쉬코리아,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 모...

    - 서울 지역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한 포상 행사 - 유통/서비스 분야에 혁신적인 성장을 보여준 공로 인정받아 수상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23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 모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모범 중소기업인을 포상하는 행사로, 시장에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들어 중소 기업 육성, 지원 및 연구 등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포상한다. 메쉬코리아는 이번에 유통/서비스 부문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3년 창업해 IT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물류 플랫폼을 개발하여 배달 시장 선진화와 배송 서비스 고도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았다.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은 기업과 상점에 고도화된 맞춤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게 하고, 배송 품목과 영역을 확장시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우수한 IT 물류 기술로 축적된 배송 물류망과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운송관리시스템 ‘부릉 TMS’로 도심 내 효율적인 물류 체계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메쉬코리아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선배 중소기업인들과 관계자 분들, 그리고 메쉬코리아 서비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물류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7
  • 메쉬코리아 '부릉', '버거킹' 배달대행 재계...

    - 버거킹과 재계약으로 전국 200여개 매장에 부릉 배송 서비스 제공 - 지난해에 이어 부릉과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십 지속 체결 -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운영 전반에 거쳐 협력해 나갈 계획 메쉬코리아 부릉이 버거킹 배달 서비스를 지속한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부릉 프라임(VROONG Prime)’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버거킹은 1984년 국내에 들어온 외국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QSR(퀵서비스레스토랑) 시장을 선도하며 35년간 프리미엄 버거라는 아이덴티티를 고수하고 있는 대표적인 햄버거 브랜드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버거킹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배달 대행 서비스를 진행하며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앞으로도 전국 버거킹 직영점의 배송 서비스를 부릉이 맡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버거킹 운영지원팀은 “메쉬코리아는 버거킹 딜리버리 서비스의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주는 좋은 파트너”라며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B2B 사업본부장은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버거킹과 메쉬코리아가 오랜 기간 협력 파트너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모든 운영 프로세스를 세심히 살피고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3
  • 메쉬코리아, 서울시와 전기이륜차 전환 위한 M...

    - 서울시-프랜차이즈-배달업체 6개사 전기 이륜차 전환 위해 상호 협력 - 배달용 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해 나가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 - 미세먼지 저감으로 서울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서울시와 ‘생활권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이륜차 전환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4일(수)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업체인 맥도날드, 피자헛을 비롯해 배달 업체인 메쉬코리아, 배민라이더스 등 총 6개 업체와 배달용 엔진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  현재 서울시에 등록된 이륜차는 44만 6천대로 이중 프랜차이즈, 배달 업체 등에서 배달용으로 사용하는 이륜차가 약 10만대가 이용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올 한 해 참여기업 6개사에 전기이륜차 1,05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전기이륜차 전환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서울시는 배달용 엔진이륜차의 전기이륜차 교체 수요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적기에 지원하고, 메쉬코리아 등 6개사는 대/폐차 기간이 도래 된 노후 엔진 이륜차를 교체하거나 신규로 구매할 경우 전기이륜차를 우선 구매하는데 협의했다.  이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대해 기업 역시 친환경 경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앞으로 ‘프랜차이즈/배달업체 전기 이륜차 전환 사업’에 동참하는 업체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서울시는 덧붙였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4월 5일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와 전기 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전기자전거 도입을 준비 중에 있다. 박준규 메쉬코리아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서울시의 ‘생활권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에 깊이 공감하고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전기이륜차, 전기자전거 등 배송에 특화된 다양한 이동수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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