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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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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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201...

    - 국내 최초 라스트 마일 히어로들의 축제로 업계 이미지 격상- 부릉 라이더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지점 우수상 등 총 50여명 수상- 누적 장거리 건수, 누적 거리, 출근 일수 등 종합 MVP 선정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 ‘2019 부릉 어워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온 부릉 라이더와 주요 화주사 및 제휴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7년 연말 감사 이벤트로 찾아가는 라이더 시상식을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시상 부문과 상품 등 규모를 키우고 부릉 라이더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행사를 꾸몄다. 시상식에서는 버거킹, 롯데리아, KFC, SPC 등 특별상을 시작으로 각 부문별 라이더 최우수상과 지점 최우수상, 그리고 대망의 올해의 라이더 대상 등 총 19개 부문에서 4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규모가 커진 만큼 상품과 볼거리도 풍성했다.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에게는 순위에 따라 고급 오토바이와 삼성전자 갤럭시 S9 등 최신 스마트 기기, 백화점 상품권, 공기청정기, 헬멧 등 다양한 상품과 상패를 수여했다. ‘2019 부릉 어워즈’의 대미를 장식한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 종합 1위는 천안성정지점 배영희 라이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영희 라이더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배달일이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한 라이더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부릉 라이더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늘 현장에 귀 기울이고 라이더분들의 근무환경과 제도, 사회적 인식 개선에 부릉이 한발 앞서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부릉 라이더들은 ‘교통법규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끝>

    2019.03.07
  • 메쉬코리아, 도심물류 서비스 본격 가동….’사...

    - 도심 내 촘촘한 물류망과 배송 노하우를 결합해 물류 효율 극대화 - 택배보다 빠르고 퀵보다 저렴한 당일 배송 서비스 제공 -  IT/데이터 기반의 종합 물류 회사로 도약할 것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도심 물류 플랫폼 확장을 위해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하는 사륜차 배송 서비스는 ‘부릉’의 핵심 자산인 도심 내 촘촘한 이륜차 물류망과 그간 쌓아온 배송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고객사의 배송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이륜차와 사륜차를 결합한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방식으로 배송 효율을 높이고, 차량당 과금 방식이 아닌 배송 건당 물류비 정산으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물류 운영이 가능하다.   현재 대부분의 소형 사륜차가 주로 수행하는 배송 서비스는 낮은 적재율과 배송 경로 등의 문제로 운영 부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메쉬코리아는 도심 내 효율적인 물류 체계를 구축하고 배송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새벽배송, 퀵배송 등 배송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사의 배송 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번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IT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한 종합 물류 회사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2.25
  • 메쉬코리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배송 서비...

    - - 지난해12월부터 배송 효율화를 위한 테스트 운영 후 본격 가동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고객 만족도 상승 및 물류 효율화 ‘톡톡’물류 브랜드‘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슈퍼마켓 브랜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본격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 사륜차로만 진행하던 배송 서비스를 부릉 이륜차와 병행하여 배송효율을 높이고 고객서비스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90여개 매장을 1차 오픈하고 배송 효율화 및 운영 안정성을 확보해 추후 대부분의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점에서 메쉬코리아의 ‘부릉 프라임’ 서비스를 테스트한 결과, 이륜차로도 슈퍼마켓 이용 고객에게 상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었다”며, “해당 서비스의 본격적인 도입을 통해 배송 효율을 높여 더 많은 고객에게 양질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물류 효율화를 위해 ‘부릉’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최적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 메쉬코리아는 고객이 원하는 효율적인 배송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2019.02.20
  • 메쉬코리아, 월매출 100억 돌파...”201...

    - 2018년 12월 매출 107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19년 종합 물류 기업으로 외형 확장 등 성장세 이어 갈 것!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달 월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2018년 매출을 잠정집계한 결과, 지난 12월 약 107억의 월매출을 달성해 전년 동월 대비 168%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8년 누적 매출은 730억으로 전년 대비 143% 증가해 2013년 법인 설립 이후 매년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IT 물류 플랫폼에 대한 투자와 배송 카테고리 확장, 부릉 배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메쉬코리아는 현대자동차, SK네트웍스, 미래에셋으로부터 37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SK직영주유소에 ‘부릉 스테이션’을 입점 시키는 등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발판을 마련해왔다.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륜차뿐만 아니라, 4륜차까지 범위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면서, "2019년에는 메쉬코리아가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한 종합 물류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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