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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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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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 월매출 100억 돌파...”201...

    - 2018년 12월 매출 107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19년 종합 물류 기업으로 외형 확장 등 성장세 이어 갈 것!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달 월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2018년 매출을 잠정집계한 결과, 지난 12월 약 107억의 월매출을 달성해 전년 동월 대비 168%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8년 누적 매출은 730억으로 전년 대비 143% 증가해 2013년 법인 설립 이후 매년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속적인 IT 물류 플랫폼에 대한 투자와 배송 카테고리 확장, 부릉 배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메쉬코리아는 현대자동차, SK네트웍스, 미래에셋으로부터 37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SK직영주유소에 ‘부릉 스테이션’을 입점 시키는 등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발판을 마련해왔다.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륜차뿐만 아니라, 4륜차까지 범위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면서, "2019년에는 메쉬코리아가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한 종합 물류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 메쉬코리아, 올리브영과 화장품 즉시 배송 서비...

    -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통해 ‘오늘드림’ 전체 물량 배송 수행- 기존 비배달 시장인 H&B 물량을 시작으로 생활 편의 위한 배송 서비스 확대- 메쉬코리아, 2019년 IT Tech/Data를 기반한 종합 물류 회사로 거듭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과 함께 화장품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늘드림’ 서비스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3시간 안에 받을 수 있는 당일 배송 서비스로, 소비자들이 당장 필요한 제품이 있을 때 매장 방문 없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올리브영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O2O 서비스인 ‘오늘드림’의 모든 배송은 메쉬코리아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이 전담한다. ‘오늘드림’은 먼저 서울 지역에 한해 서비스를 시작하며, 향후 부산·광주·대구 등 6대 광역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오늘드림’ 서비스는 온라인 주문 상품을 물류센터가 아닌 주소지 인근 매장에서 배송하는 만큼, 여느 당일 배송보다 수령 시간이 단축돼 시범 운영 결과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 오프라인은 상권별 최적화한 '체험', 온라인은 '편의’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하며 급변하는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인 올리브영의 O2O 서비스 진출을 축하하고 부릉이 협력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영역의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종합 물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오늘드림’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배송비 할인 및 무료배송 쿠폰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www.oliveyoung.co.kr)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2018.12.17
  • 메쉬코리아, CJ대한통운에 ‘복화 운송 엔진’...

    - 복화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의 배차 계획 수립- 체계화된 복화 운송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송 효율성 제고-굴지의 물류 기업인 ‘대한통운’과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의 시너지 기대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에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복화 운송 엔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메쉬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복화 운송 엔진’은 복화 알고리즘을 통한 최적의 배차 계획을 수립해 비용 절감은 물론 수송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구현한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기존 물류 시스템에 ‘복화 운송 엔진’을 탑재해 수송 비즈니스 효율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메쉬코리아는 이번 ‘복화 운송 엔진’을 개발하면서 자사의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인 ‘부릉 TMS’를 기존 소형 화물 배송 영역에서 거점간 이동인 수송 영역까지 기술력을 확장해 시스템을 고도화 해 나가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지난 2016년에 CJ대한통운과 ‘라스트마일 맞춤배송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협력해왔다”면서, “국내 대표 종합 물류 기업인 대한통운과 함께 물류 시스템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이마트, 티켓몬스터 등 국내 유수 기업에게 통합 물류 관리 솔루션인 ‘부릉TMS’를 납품한 바 있다. <끝>

    2018.12.07
  • 코레일-코레일네트웍스와 ‘도심 물류 활성화’...

    -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물류 비즈니스 창출- 역사 내 ‘부릉스테이션’ 입점 등 도심 물류망 구축 협력- 메쉬코리아 ‘부릉’을 통해 KTX 특송 서비스 경쟁력 강화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코레일(대표 오영식), 코레일네트웍스(대표 강귀섭)와 ‘도심 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철도 인프라 공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물류 서비스 개발 ▲도심물류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배송망 구축 ▲사용자 편의성 제고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의 홍보 마케팅 및 영업활동 등으로 새로운 도심 물류 사업을 전개하는 데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국 산지의 신선식품을 당일배송 하는데 있어 KTX 특송 서비스와 메쉬코리아의 전국 이륜차 물류망인 ‘부릉’을 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코레일과 코레일네트웍스와의 업무 협약은 단순히 도심 물류망을 구축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좋은 파트너사와 함께 도심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동희 코레일 물류사업본부장은 “KTX특송과 도심물류 택배를 연계해 지역 특산물이나 당일특급 택배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철도 물류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로 말했다. 강귀섭 코레일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KTX특송과 도심택배 서비스가 연계해 신선물품이나 지역 특산물을 더욱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심물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사진설명: (좌부터)윤동희 코레일 물류본부장,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 강귀섭 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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