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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Best Smart Logistics Provider, Mesh Korea

자체 개발한 IT 물류 기술과 전국 탄탄한 물류망을 활용해 기존 물류 기업에서는 제공하지 않던
라스트 마일 (last -mile)을 기반으로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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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쉬코리아 ‘부릉’, 국내 주요 피자 전문점에...

    메쉬코리아가 피자헛, 파파존스, 미스터피자에 이어 피자알볼로와 반올림피자샵의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며 국내 주요 피자전문점의 배달을 책임지게 됐다.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국내 토종 수제피자 전문점 ‘피자알볼로’와 프리미엄 수제피자 전문점 ‘반올림피자샵’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피자알볼로는 지난 2005년 오픈 이래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웰빙 수제피자로 큰 인기를 끌며 현재 전국 2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토종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반올림피자샵도 모든 재료를 수제로 만드는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로 2011년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가맹점을 넓혀가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피자알볼로 직영점을 대상으로 배달 대행을 위한 ‘부릉’ 서비스 테스트를 완료하고, 가맹점으로 ‘부릉’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매장에서 기존 포스(POS)와의 연동을 통해 ‘부릉’ 기사들에게 보다 손쉽게 배송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반올림피자샵 역시 전국으로 가맹점이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이번 계약을 통해 ‘부릉’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로써, 메쉬코리아는 국내 주요 피자전문점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지난 2016년 미스터피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11월에는 파파존스, 올해 2월에는 피자헛과 최근 피자알볼로, 반올림피자샵까지 계약을 맺으며 ‘부릉’ 배송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김희종 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은 “현재 배송계약을 맺은 기업들은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인 ‘부릉’에 만족하며 직영점에서 가맹점까지 배송 대행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 된 ‘부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배송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해 상점과 수행 기사 모두에게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4.25
  • 메쉬코리아 ‘부릉’, 버거킹 전직영점으로 배달...

    메쉬코리아가 버거킹 전직영점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에 자사의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확대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버거킹은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직접 불에 구워 조리하는 직화방식으로 불맛과 함께 담백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정통 햄버거 브랜드다.메쉬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버거킹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배달 대행 서비스를 진행하며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5월 1일부로 버거킹 전 직영점에 ‘부릉’ 배송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게 됐다. 버거킹이 올해 추가로 오픈할 직영점에도 역시 ‘부릉’을 이용한 딜리버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 딜리버리를 책임질 좋은 파트너로 메쉬코리아와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면서, “직영 매장의 딜리버리 서비스의 퀄리티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메쉬코리아로 배달 대행 채널을 일원화해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김희종 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은 “2년 이상 ‘부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버거킹이 직영점의 배달 서비스를 메쉬코리아를 통해 확대하는 것은 부릉 서비스의 전문적인 배송 시스템에 만족하고 있다는 결과”라며 “현장에서 보다 간편하고 원활한 배송 신청 및 관리를 위해 포스 연동 사용성 증대 작업으로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의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은 자사 전국 이륜차 물류망 ‘부릉’과 자체 개발한 물류 IT 기술이 반영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다. 전국 1만3000여 명의 배송기사님들과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 스테이션 등 전국 라스트 마일(last-mile) 물류망을 활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2018.04.20
  • 메쉬코리아 ‘부릉’, 설빙 매장에 배달 서비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본격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설빙은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메뉴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전국 약 400여 개 매장에서 빙수와 전통차, 다과류 등을 선보이며 한국식 디저트 메뉴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설빙 본사 직영 매장에 시범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메쉬코리아가 배달을 시작한 이후 해당 매장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자, 설빙 본사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 설명회를 진행하고 전 매장에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메쉬코리아는 우선 설빙 100여 개 지점과 일괄 계약을 체결하고 배달 대행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점차 전 매장으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계기로 설빙은 매장에 설치된 자체 포스(POS)를 통해 바로 부릉 배송기사들에게 주문 정보를 전달하고 효율적인 배송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설빙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가 진행 되면서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며 “부릉 서비스를 통해 설빙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맛있는 빙수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희종 메쉬코리아 영업본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시원한 디저트 메뉴를 찾게 됨에 따라 지난달 고품질 생과일 주스 ‘쥬시’를 시작으로 ‘설빙’의 다양한 빙수메뉴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반영하여 기존 비주문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의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은 자사 전국 이륜차 물류망 ‘부릉’과 자체 개발한 물류 IT 기술이 반영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다.

    2018.04.20
  • 메쉬코리아, SK네트웍스와 함께 배송기사 바이...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SK네트웍스 Mobility 부문과 협업 및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를 통해 부릉 배송기사 대상 바이크 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피드메이트는 전국 710여 개의 정비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우수한 정비서비스와 신뢰할 수 있는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다. 메쉬코리아는 4월부터 3개월 간 강동·송파 지역 9개 부릉스테이션 소속 배송기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SK네트웍스와 함께 파일럿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시스템에 등록을 마친 배송기사에게는 엔진오일 할인 교환권을 제공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스피드메이트 성내점과 길동고속점에 방문해 엔진오일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다.  이를 계기로 메쉬코리아는 부릉 배송기사에게 오토바이 정비 기회를 제공하고 SK네트웍스는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이륜차 배송 현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양사 인프라공유 등 추가적인 서비스를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현 메쉬코리아 운영지원 책임자는 “우수한 차량 관리 기술을 자랑하는 SK네트웍스와 협력해 부릉 배송기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메쉬코리아가 보유한 이륜차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양사가 시너지를 내고 다양한 공유인프라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쉬코리아의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은 자사 전국 이륜차 물류망 ‘부릉’과 자체 개발한 물류 IT 기술이 반영된 프리미엄 배송서비스다. 전국 1만3000여 명의 배송기사들과 물류거점이자 배송기사 쉼터인 부릉스테이션 등 전국 라스트 마일(last-mile) 물류망을 활용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배송 서비스를 구현한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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