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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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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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 '부릉', '버거킹' 배달대행 재계...

    - 버거킹과 재계약으로 전국 200여개 매장에 부릉 배송 서비스 제공 - 지난해에 이어 부릉과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십 지속 체결 -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운영 전반에 거쳐 협력해 나갈 계획 메쉬코리아 부릉이 버거킹 배달 서비스를 지속한다.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부릉 프라임(VROONG Prime)’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버거킹은 1984년 국내에 들어온 외국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QSR(퀵서비스레스토랑) 시장을 선도하며 35년간 프리미엄 버거라는 아이덴티티를 고수하고 있는 대표적인 햄버거 브랜드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버거킹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배달 대행 서비스를 진행하며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앞으로도 전국 버거킹 직영점의 배송 서비스를 부릉이 맡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버거킹 운영지원팀은 “메쉬코리아는 버거킹 딜리버리 서비스의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주는 좋은 파트너”라며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B2B 사업본부장은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버거킹과 메쉬코리아가 오랜 기간 협력 파트너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모든 운영 프로세스를 세심히 살피고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3
  • 메쉬코리아, 서울시와 전기이륜차 전환 위한 M...

    - 서울시-프랜차이즈-배달업체 6개사 전기 이륜차 전환 위해 상호 협력 - 배달용 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해 나가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 - 미세먼지 저감으로 서울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서울시와 ‘생활권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이륜차 전환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4일(수)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업체인 맥도날드, 피자헛을 비롯해 배달 업체인 메쉬코리아, 배민라이더스 등 총 6개 업체와 배달용 엔진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  현재 서울시에 등록된 이륜차는 44만 6천대로 이중 프랜차이즈, 배달 업체 등에서 배달용으로 사용하는 이륜차가 약 10만대가 이용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올 한 해 참여기업 6개사에 전기이륜차 1,05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전기이륜차 전환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서울시는 배달용 엔진이륜차의 전기이륜차 교체 수요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적기에 지원하고, 메쉬코리아 등 6개사는 대/폐차 기간이 도래 된 노후 엔진 이륜차를 교체하거나 신규로 구매할 경우 전기이륜차를 우선 구매하는데 협의했다.  이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대해 기업 역시 친환경 경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앞으로 ‘프랜차이즈/배달업체 전기 이륜차 전환 사업’에 동참하는 업체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서울시는 덧붙였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4월 5일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와 전기 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전기자전거 도입을 준비 중에 있다. 박준규 메쉬코리아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서울시의 ‘생활권 미세먼지 그물망 대책’에 깊이 공감하고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전기이륜차, 전기자전거 등 배송에 특화된 다양한 이동수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4
  • 메쉬코리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 부릉을 통한 배송 효율화로 ‘초록마을’ 고객 만족도 상승 기대 - 전체 직영점 중 61개 매장을 시작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이용로)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47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50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대한민국 친환경 유기농 NO.1 브랜드로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시스템과 첨단 물류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 전문 매장의 전국 운영을 실현했다.  이번 계약으로 ‘초록마을’은 기존 사륜차로 진행하던 배송서비스를 부릉 이륜차와 병행하여 배송 효율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초록마을’ 전체 직영점 가운데 61개 매장을 지난 4월 4일부로 오픈해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국내 대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인 ‘초록마을’의 다양한 상품을 부릉을 통해 배송하게 되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릉의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7
  • 메쉬코리아,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

    메쉬코리아,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고고씽’과 부릉 서비스 연동- 개인형 공유 이동 수단을 활용한 실시간 배송 서비스 도입- 전기 자전거를 통한 배송 서비스 확장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대표 한완기,정수영)와 전기 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최초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 킥보드, 자전거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를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인 ‘고고씽’을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 자전거를 통한 배송 서비스 협력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스아시아가 자체 개발한 PAS(Pedal Assist System)형 모델은 배송 서비스에 최적화된 전기 자전거로 5월부터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배송 테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완기, 정수영 매스아시아 공동대표는 “국내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의 이번 MOU 체결은 개인형 공유이동수단 서비스 시장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물류와 교통이 만나고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은 또 하나의 융합적인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제휴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규 메쉬코리아 COO는 “전기 자전거, 전기 바이크 등 배송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동 수단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해왔다”면서, “이번 매스아시아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배송에 특화된 전기자전거를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사진설명: (좌)박준규 메쉬코리아 COO, 정수영 매스아시아 공동대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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