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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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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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 부릉을 통한 배송 효율화로 ‘초록마을’ 고객 만족도 상승 기대 - 전체 직영점 중 61개 매장을 시작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이용로)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47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50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대한민국 친환경 유기농 NO.1 브랜드로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시스템과 첨단 물류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 유기농 전문 매장의 전국 운영을 실현했다.  이번 계약으로 ‘초록마을’은 기존 사륜차로 진행하던 배송서비스를 부릉 이륜차와 병행하여 배송 효율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메쉬코리아는 ‘초록마을’ 전체 직영점 가운데 61개 매장을 지난 4월 4일부로 오픈해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국내 대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인 ‘초록마을’의 다양한 상품을 부릉을 통해 배송하게 되어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릉의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활용해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7
  • 메쉬코리아,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

    메쉬코리아,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고고씽’과 부릉 서비스 연동- 개인형 공유 이동 수단을 활용한 실시간 배송 서비스 도입- 전기 자전거를 통한 배송 서비스 확장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대표 한완기,정수영)와 전기 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최초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 킥보드, 자전거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를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인 ‘고고씽’을 런칭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 자전거를 통한 배송 서비스 협력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스아시아가 자체 개발한 PAS(Pedal Assist System)형 모델은 배송 서비스에 최적화된 전기 자전거로 5월부터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배송 테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완기, 정수영 매스아시아 공동대표는 “국내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의 이번 MOU 체결은 개인형 공유이동수단 서비스 시장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물류와 교통이 만나고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은 또 하나의 융합적인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제휴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규 메쉬코리아 COO는 “전기 자전거, 전기 바이크 등 배송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동 수단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해왔다”면서, “이번 매스아시아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배송에 특화된 전기자전거를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사진설명: (좌)박준규 메쉬코리아 COO, 정수영 매스아시아 공동대표

    2019.04.08
  • 메쉬코리아, ‘CU(씨유)’ 편의점 배송 서비...

    - CU(씨유)의 다양한 편의점 상품을 ‘요기요’에서 주문하면 ‘부릉’으로 배송- 편의점 배송 서비스 시작으로 기존 F&B중심의 배달 시장에 새바람!- 고객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상품군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의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CU(씨유)’의 배송 서비스는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주문과 결제가 진행되며, 모든 배송은 메쉬코리아 ‘부릉’이 맡는다.   ‘CU(씨유)’는 편의점 배송 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적화된 POS시스템을 개발하여 가맹점주의 운영 편의성 향상과 신속한 전국 서비스 전개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GPS기반으로 주문 고객 반경 1.5Km 이내에 위치한 ‘CU(씨유)’ 매장이 자동 노출되며 실시간으로 주문이 가능한 상품의 재고를 파악할 수 있다.   메쉬코리아는 수도권 내에 ‘CU(씨유)’ 직영점을 시작으로 5월에는 가맹점까지 전국 규모로 실시간 배송 가능 매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GF리테일 황환조 경영기획실장은 “’고객위치기반 기술과 실시간 재고 연동 시스템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라며 “무엇보다, 날씨 영향을 최소화하고 오프라인 중심의 상권이 온라인으로 확대해 가맹점의 추가 매출이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사업 초기 ‘부탁해’ 서비스로 CU와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왔다”면서, “이번 CU편의점 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존 F&B 중심의 배송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1
  • 메쉬코리아,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201...

    - 국내 최초 라스트 마일 히어로들의 축제로 업계 이미지 격상- 부릉 라이더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지점 우수상 등 총 50여명 수상- 누적 장거리 건수, 누적 거리, 출근 일수 등 종합 MVP 선정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부릉 라이더들의 축제 ‘2019 부릉 어워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온 부릉 라이더와 주요 화주사 및 제휴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2017년 연말 감사 이벤트로 찾아가는 라이더 시상식을 개최한데 이어, 올해는 시상 부문과 상품 등 규모를 키우고 부릉 라이더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행사를 꾸몄다. 시상식에서는 버거킹, 롯데리아, KFC, SPC 등 특별상을 시작으로 각 부문별 라이더 최우수상과 지점 최우수상, 그리고 대망의 올해의 라이더 대상 등 총 19개 부문에서 4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규모가 커진 만큼 상품과 볼거리도 풍성했다.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에게는 순위에 따라 고급 오토바이와 삼성전자 갤럭시 S9 등 최신 스마트 기기, 백화점 상품권, 공기청정기, 헬멧 등 다양한 상품과 상패를 수여했다. ‘2019 부릉 어워즈’의 대미를 장식한 올해의 부릉 라이더 대상 종합 1위는 천안성정지점 배영희 라이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영희 라이더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배달일이 경쟁이 치열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오늘 수상한 라이더분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모든 부릉 라이더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늘 현장에 귀 기울이고 라이더분들의 근무환경과 제도, 사회적 인식 개선에 부릉이 한발 앞서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부릉 라이더들은 ‘교통법규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끝>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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