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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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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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라엘코리아 유기농 여성 생필품 배송...

    - 부릉 스테이션을 물류센터로 활용… 실시간 배송으로 고객 편의↑ - ‘라엘 굿에프터눈 딜리버리’ 서비스 출시! 서울 3지역 시범 운행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글로벌 여성 용품 브랜드 ‘라엘’과 함께 ‘라엘 굿에프터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라엘’은 지난 201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인 여성 3명이 공동창업한 유기농 여성 전문 용품 브랜드로, 제품 출시 직후부터 아마존 생리대 카테고리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글로벌 기업이다. 지난해부터 국내 시장에 진출한 ‘라엘’은, 저소득층 여학생들뿐만 아니라, 열악한 상황에 놓인 여성들의 건강권을 지켜 나가기 위한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메쉬코리아는 이번 ‘라엘 굿에프터눈 딜리버리’ 서비스의 실시간 배송을 전담한다. 이 서비스는 급하게 여성 용품이 필요한 고객이 마트나 편의점을 찾아 나서지 않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1시간 내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특히, 메쉬코리아는 ‘라엘 굿에프터눈 딜리버리’ 서비스의 실시간 배송을 위해 ‘부릉 스테이션’을 물류 창고로 활용해 라엘 제품을 각 스테이션의 물류 보관소에 비치하고 주문과 동시에 실시간 배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라이더가 별도의 픽업지로 이동하지 않고 고객에게 바로 배송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 강남, 서초, 송파구에서 시범 운영하고 향후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사업 본부장은 “이번 ‘라엘 굿에프터눈 딜리버리’ 서비스는 도심 내 물류 거점인 ‘부릉 스테이션’을 활용해 당장 필요한 상품을 직배송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생필품은 물론 H&B, 식료품, 의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배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배송 시스템을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31
  • 메쉬코리아, 상점주 전용 ‘부릉 사장님사이트’...

    - 배달 매출 및 배달 지역 분포도 등 정보 제공해 상점 운영에 도움- 부가세 신고 자료 상시 열람, 상권 분석 기능 등 추가 예정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상점주를 위한 사이트 ‘부릉 사장님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릉 사장님사이트는 배달 매출 및 건수, 평균 배송비 등 상점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배달이 많이 발생한 지역 등을 알 수 있는 배달 지역 분포도 등 상세한 데이터까지 제공하여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상점주는 매출 관리는 물론 배달 앱 내 효율적인 광고 지역 설정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향후 부릉 사장님사이트에는 배달 매출, 매입내역서 등 부가세 신고자료를 언제든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부릉에 대한 질문과 요청을 전달하는 온라인 고객센터 기능, 상점 매출 향상을 위한 상권 분석 기능 등도 추가해 상점주를 위한 종합 정보 사이트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메쉬코리아 부릉은 상점들이 퀄리티 높은 배달 서비스를 편하게 활용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며 “이번 부릉 사장님사이트를 통해 상점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상생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상점주 편의성 확대를 위해 주문이 들어오면 주소, 전화번호 등을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원클릭으로 배송신청이 가능한 ‘부릉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부릉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는 ‘부릉 다이렉트’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2019.10.22
  • 메쉬코리아, 최대 월 매출 경신…연 매출 17...

    - 장마, 태풍에도 7, 8월 연이어 월 매출 최대치 기록- 상반기 676억원 달성, 매출 호조 지속…사상 최대 연 매출 달성 눈 앞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올해 연간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17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16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7월 142억원의 최대 월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 8월 160억원을 내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7, 8월은 장마, 태풍 등의 기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성장하며 메쉬코리아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러한 매출 상승에 따라 메쉬코리아는 올해 연 매출액 1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부릉 서비스를 본격화한 2016년 대비 3000% 폭발적으로 성장한 수치며, 전년대비로도 1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미 상반기에 676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메쉬코리아는 지속되는 매출 상승으로 1700억원의 연 매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올해 메쉬코리아는 핵심 자산인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기반으로 배송 카테고리 확대, 사륜차 배송 서비스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IT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 데이터, AI 기술을 적용한 물류 서비스 효율화 등에 힘을 기울여왔다. 또한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 ‘부릉 프렌즈’를 지방까지 확대하는 등 신규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물류 시장 성장에 발맞춰 배송 카테고리 확대, 서비스 업그레이드, IT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 등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며 “최대 매출 경신은 이러한 노력에 힘입은 결과이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종합 물류 기업으로 나가기 위한 경주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8
  • 메쉬코리아, ‘아웃백 딜리버리 서비스’ 매장 ...

    - 시범 서비스 후 이달 수도권 직영점서 정식 론칭, 전국 확대 예정 - ‘부릉 프라임’ 통해 프리미엄 배송…다양한 메뉴 집에서 편하게 즐겨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함께 일부 매장에서 ‘아웃백 딜리버리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9월 초 전국 30여개 직영 매장으로 확대 적용하면서 정식 서비스로 론칭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메쉬코리아는 서비스 매장을 차츰 늘려 더 많은 고객들이 부릉 프라임을 통해 프리미엄 퀄리티의 아웃백 딜리버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스테이크는 물론 파스타, 버거, 샐러드 등 전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배달 고객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새로운 메뉴들까지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메쉬코리아 김희종 기업영업본부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메뉴를 이제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마치 매장에서 즐기는 것과 같은 음식의 맛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디저트 카페 설빙 전 매장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초록마을, 올가홀푸드, 버키 등 다양한 다양한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특히, 음식 중심의 배송에서 디저트와 음료, H&B, 한약품까지 배송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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