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스마트 물류의
    ALL 바른 기준
    메쉬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고도화된 IT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 거점,
    전국 단위 프리미엄 라스트마일(Last-mile) 부릉(VROONG)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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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부릉(VROONG)은 정보기술(IT) 기반 통합 물류 솔루션과 도심 물류거점,
라스트마일(Last-mile)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물류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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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소식

메쉬코리아는 기업과 고객, 시장과 상생하며 성장합니다.

  • 메쉬코리아-파킹클라우드 ‘도심물류 모빌리티 플...

    -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온디맨드, 스마트배송 등 신사업 적극 협력 - 주차장을 ‘부릉프렌즈’ 전기자전거 거점으로 활용 시작…확대 예정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스마트 주차 솔루션 전문기업 파킹클라우드(신상용)와 ‘도심물류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는 모빌리티 플랫폼 분야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양사는 앞으로 기존 사업 영역은 물론 온디맨드 사업, 스마트배송 등 신규 사업 개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첫 프로젝트로 메쉬코리아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 ‘부릉프렌즈’의 전기자전거 거점을 파킹클라우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파킹클라우드 주차장에서 ‘부릉프렌즈’ 전기자전거를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주차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메쉬코리아는 그동안 도심 물류망을 구축하는데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운영해왔다”면서, “모빌리티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파킹클라우드와 이번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상용 파킹클라우드 대표이사는 “국내 주차업계 1위 기업인 파킹클라우드와 종합 물류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아이파킹의 인프라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휴사와의 협력 모델을 개발하여 모빌리티 플랫폼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
  • 메쉬코리아 부릉, '4차산업혁명상'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한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행사 일환으로 열린 '제 3회 4차산업혁명 대상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은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와 메쉬코리아의 프리미엄 실시간 배송 서비스 '부릉(Vroong)'이 선정됐다.'부릉'은 프리미엄 배달대행 서비스다. 배달앱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주소와 전화번호 등을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원클릭으로 배송신청이 가능하다. 국내 최다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고객이다. 2만 7000여 제휴 라이더와 약 300개의 물류 거점(부릉 스테이션)을 보유하고 있다.올해 매출 목표는 1천700억 원. 3년 만에 33배나 상승한 수치다. 최근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송 전용 전기 자전거'를 개발하고 있다.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기업을 발굴, 장려하기 위한 이번 '제 3회 4차산업혁명 대상 공모'에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자율주행차, 드론 등 4차산업혁명 관련우수 기업들이 대거 응모했다.1차 심사를 통과한 19개 기업이 10일 서울시 중국 대한상공회의소 12층 정보통신평가기획원(IITP) 평가장에서 치열한 2차 PT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차지한 메쉬코리아를 비롯해 혁신 기업 16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분야 경쟁이 뜨거웠다.메쉬코리아의 부릉은 특히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대표 이석중)의 AI 비전솔루션과의 치열한 경합을 뚫고 대상으로 선정됐다. 라온피플의 AI 비전솔루션은 딥러닝을 통해 제품 검사부터 교통 제어, 의료 산업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AI 전문 솔루션으로 이미 국무총리상과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9.12.12
  • 메쉬코리아, 알톤스포츠와 ‘배송 전용 전기자전...

    - 일반/공유 자전거와 다른 배송에 특화된 ‘부릉프렌즈’용 개발 - 전기 자전거 제공해 쉽게 배달 가능…지원자 2천명 돌파, 지방 확대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와 MOU를 맺고 ‘배송 전용 전기 자전거’를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6월 배달 전용 전기 자전거를 활용한 크라우드 소싱 배달 서비스 ‘부릉프렌즈’를 시작했다. 부릉프렌즈는 일반 혹은 공유 자전거가 아닌, 메쉬코리아가 제공한 전기 자전거를 통해 배달하여 빠르고 쉽게 배달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한 부릉프렌즈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현재 서초, 송파, 강동, 관악, 영등포, 광진, 중구는 물론 성남, 부산 지역까지 총 14곳에서 운영 중이며, 누적 지원자만 2,000여명이 넘어섰다. 이에 따라 메쉬코리아는 국내 자전거 1위 기업인 알톤스포츠와 함께 배송에 특화된 부릉프렌즈용 전기 자전거를 개발, 배포하기로 했다. 양사는 배달 비즈니스 노하우와 자전거 개발 노하우를 함께 녹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배달이 가능한 부릉프렌즈 전용 전기자전거를 개발해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부릉프렌즈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전용 전기 자전거 개발에까지 나서게 되어 기쁘다”며 “배달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늘어나는 공급 수요에 대응하기에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자전거는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이동수단이며, 메쉬코리아와 함께 배달에 적합한 전기자전거를 함께 개발, 공급하여 많은 분들이 보다 안전하게 배송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2
  • 메쉬코리아, ‘제 1회 부릉 정기 조찬 세미나...

    - ‘로지스틱스 4.0, 라스트마일로 생각하라’  - 인천대 송상화 교수, 김형설 CTO 연사로 나서 인사이트 공유 -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소통하는 정기적 행사로 만들어 나갈 계획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는 ‘제 1회 부릉 정기 조찬 세미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물류 및 관련 업계 주요 관계자를 초청해 ‘로지스틱스 4.0, 라스트마일로 생각하라’는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메쉬코리아는 유통과 물류 시장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올 한해 메쉬코리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파트너사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메쉬코리아 김형설 CTO와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송항화 교수의 특별 강연으로 이뤄졌다.  송상화 교수는 ‘유통, 물류의 변화’라는 주제로 “온디맨드(On-demand) 시대의 물류 서비스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에 맞게 빠른 배송과 제한된 공간의 효율적 운영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물류 혁신을 이뤄 이를 실현시키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설 CTO는 ‘성장하는 초연결 도심물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도심물류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플랫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객에 대한 집착과 물류 생산성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부릉 플랫폼을 성장시킨 핵심 요소이며, 현장 데이터를 반영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진행한 고객/파트너 대상 ‘부릉 정기 조찬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폭넓은 소통을 위한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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