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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최대 월 매출 경신…연 매출 1700억 예상

2019.10.18



장마태풍에도 7, 8월 연이어 월 매출 최대치 기록

상반기 676억원 달성매출 호조 지속사상 최대 연 매출 달성 눈 앞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올해 연간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17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16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7월 142억원의 최대 월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지난 8월 160억원을 내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특히 7, 8월은 장마태풍 등의 기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성장하며 메쉬코리아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이러한 매출 상승에 따라 메쉬코리아는 올해 연 매출액 17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부릉 서비스를 본격화한 2016년 대비 3000% 폭발적으로 성장한 수치며전년대비로도 130% 이상 증가한 수치다이미 상반기에 676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메쉬코리아는 지속되는 매출 상승으로 1700억원의 연 매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올해 메쉬코리아는 핵심 자산인 전국 이륜차 물류망을 기반으로 배송 카테고리 확대사륜차 배송 서비스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IT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데이터, AI 기술을 적용한 물류 서비스 효율화 등에 힘을 기울여왔다또한 크라우드 소싱 서비스 부릉 프렌즈를 지방까지 확대하는 등 신규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물류 시장 성장에 발맞춰 배송 카테고리 확대서비스 업그레이드, IT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 등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며 최대 매출 경신은 이러한 노력에 힘입은 결과이며더욱 겸손한 자세로 종합 물류 기업으로 나가기 위한 경주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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